한 동안 게시글을 쓰지 못했다. 학원 수료 시점, 몇 가지 일이 있었고..
팀 프로젝트, 서울 올라갈 때 정착 할 집 찾기.. 자소서
블로그를 오랜만에 쓰다보니 굉장히 낯설다.
스프링 프레임워크 팀 프로젝트를 진행 했고, 마무리가 되었다.
여행자들을 위한 웹사이트로, 지역별로 추천 여행지를 알려주고, 게시판을 통해 유저들끼리 커뮤니케이션을 하며 정보를 공유한다.
개발인원은 총 3명, 3주 동안 진행했다.
금방 끝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았는데, 스프링 프레임워크는 수업 과정에 없다보니, 다들 독학을 하고, 어느정도 익숙해 진 뒤에
진행을 했다.
내가 맡은 기능은, member 쪽으로 회원가입, 로그인, 로그아웃, 회원탈퇴, 마이페이지 수정, 아이디, 비밀번호 찾기를 진행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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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디, 비밀번호 찾기


완성도는 조금 떨어진다고 생각 한다.
하지만, 개발 인원들끼리 모여 공부를 하고 팀 프로젝트를 완성했다는 것이 너무 뿌듯하다.
사실 쉬운 기능 구현 파트를 맡았지만,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, 직접 코드를 짠 것에 대해 (아주 살짝) 자부심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. 다음 프로젝트 땐 완성도가 확실히 높은 팀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기여도를 훨씬 높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.
소스코드 및 ERD
https://github.com/jamyoung1/Look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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